그 머랄까 지잉 하는 느낌이 죽여줍니다.
덥스텝이 뭔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서 일단 덥스텝에 대하서 알아봅시다.
덥스텝은 덥과 스텝의 합성어로 여겨집니다.
고로 덥의 정의부터 알아봅시다.
[덥 (Dub)은 자메이카 음악의 한 종류로, 1970년대의 레게에 그 기원을 두고 있다.
덥 음악의 사운드는 대개 보컬 부분을 제외하고 확장된 에코사운드나 잔향 효과를 추가함으로써 완성된다.] (위키-참조)
즉, 'no woman, no cry' 에서 보컬을 뺀 노래를 상상하시면 젖절할것 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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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상끝!
직접 들어봅시다.
임니다.
가사가 없어서 삭막할 것 같지만 그렇지 않은게 또다른 매력입니다.
그러면 스텝은 무엇일까요?
[In music, a step, or conjunct motion[1], is a linear or successive interval between two pitches which are consecutive scale degrees. Any larger interval is called a skip (also called a leap), or disjunct motion[1]. In the diatonic scale, a step is either a minor second or major second, with all intervals of a minor third or larger being skips.] (위키-참조)
넵 영어 입니다. 잘 모르시는분들을 위해서 번역기를 돌렸습니다.
[음악에, 단계, 또는 결합한 모션 [1], 연속 규모 학위 두 경기장 사이의 선형 또는 연속적 간격입니다. 어떤 큰 간격이나, (역시 도약라고도 함)가 건너 뛰라고 분리된 움직임은 [1]. 온음 계 규모, 단계 미성년자 셋째 또는 더 큰중인 건너 뜁의 모든 간격과, 중 미성년자 초 또는 주요 두번째입니다.]
번역체가 너무 엉성합니다. 역시 구글번역기
그러면 제 유창한 치졸헌 영어실력으로 번역을 해보겠습니다.
[음악에 있어서, STEP 또는 CONJUNCT MOTION(스텝과 동의어같습니다.) 이란 선형적이거나 또는 연속적인 음높이 사이의 간격을 뜻합니다. 어떤 큰 간격은 SKIP(또는 LEAP)또는 DISJUNCT MONTION이라고 불린다. 온음계에서 하나의 스텝은 장2도 또는 단2도 인데, 단3도 또는 더큰것은 SKIP이 된다.]
길지도 않은데 해석하려니까 정말 힘드네요.
즉, 스텝은 장2도 또는 단2도를 뜻하는 것입니다.
혹시 장2도 또는 단2도를 모르는 사람을 위해서
(장2도는 미파,시도를 제외하고 전부 장 2도.
단2도는 미파, 시도 입니다.)
위에 정보를 종합하면 덥스텝은
[가사를 뺀 자메이카 리듬의 장2도 또는 단2도를 사용한 전자음이 섞인 음악이다.]
쯤으로 분류할 수 있겟습니다.
하지만 인터넷에 서 덥스텝을 찾아보면
대략 이런 정보를 발견하 실 수 있을것 입니다.
극단적으로 강조된 덥의 베이스와 UK 거라지의 분절된 리듬이 결합된,
덥과 UK 거라지의 음악적 동지인 정글과 트립합, 그리고 각종 샘플들이 가세하며 완성되는
배배꼬이고 음울한 무드의 일렉트로닉 음악
[시녕 조-네이버 블로그]
넵 그렇습니다. 제가 위에서 설명한 모든 설명들은 실제 공연되고 녹음되는 음악과는 완전히 상관이 없습니다.
약관 상관이 있는 것은 덥정도?
저도 왜 스텝이 들어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덥스텝의 실제적인 의미는 위의 네이버 블로그가 맞습니다.
이 쯤에서 쓸데 없는 이론은 접고 실전으로 들어가봅시다.
덥스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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맛보기는 여기까지 하고 좋은 노래 유튜브에 많으니까 유튜브가서 감상하세요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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